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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Die_T 2012/03/21 13:02
수년간 내가 이짓 저짓 해보다 발견한 식단법이 채소 쥬스였는데, 이걸 밖에선 디톡스 식이요법이라 부르고 있었구나 ㅎㅎ

노폐물, 독소 어쩌고는 사실 내가 생물학자도 아니고 뭘 알겠나.다만 달라지는건 분명 있다.

사람 성격이 좀 달라진다-같은 상황이래도 좀 더 밝은쪽으로 선택이 된달까. 개인적인 경험일뿐.

몸이 가벼워 진다- 질량의 얘기가 아니라, 쫄면을 먹은뒤의 입안과 그라탕 먹었을때의 차이랄까

살 빠진다-운동하고 같이 해야지?

피부상태는 모르겠다.관심이 없어.

이 식이요법의 주안점(내가 이걸 선택한 이유)은
바쁜 아침 시간에 굶지않고 수영+자출을 할 에너지가 필요했고 좀 덜 쳐먹자는거였다.
한창할땐 하루에1kg씩 감량도 됐지 ㅋㅋ
지금은? 와이프의 저녁식사가 맛있어 그만,..
Posted by 그랜트
집에서 이제 쓰지않는 잉뮤5800을 보고 있으면,

경이로움을 느낀다.

이녀석은 3주 가까이 알람시계로 활동한다.

충전없이. 

게다가 스테레오 아닌가.
 
Posted by 그랜트

토하는줄 알았다.
Posted by 그랜트
막상 봄이지만,
비가 주루룩 주루룩.

하지만 괜찮다.
손은 눈보다 빠르니깐.
아귀에게 밑에서 한장
정마담에게도 밑에서 한장..
.
.
.
뭐야 이게.

내 집중력은 약 2초정도 인듯하다.

좀 포근한 녹색이나 연두색 없을까.

 
Posted by 그랜트
아무래도, 큰 공사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닌지라 어쩔 수 없이 돈을 투자해야했다.

그 외 자잘한 인건비랑 자재비 뻔한것만 좀 하기로 했다.

이거 다 하는데, 30만원이 채 덜 든것같군.

아 내 인건비 안넣었네.

총 공사비 20000300000 원임. ^^

1. 현관 전조등 : 이거 내 기준에 참 큰거 한거임. 기능 멀쩡한데 이쁘라고 바꾼거. ㄲㄲ


2. 거실등 : 이러고 등이 올때까지 며칠을 살았는데.......

55W 4등으로 교체 해줬음.



3. 기형적인 집 구조속에 있는 비운의 거실 :  넌 그냥 3등해라. 좁은데.



4.큰방 : 폐가도 아니고, 분위기 뭐 이래. ㅋㅋ 큰방은 조명이 진짜 중요하다. 이런 인테리어 장식등 4등 달아본들 기존에 달았던 노출형 FPL2등 보다 못한 광량이 나온다. 왜냐면 이게 등 갓이 죄다 감싸서 어처구니 없는
광량이 나온단 마랴. 과하지 않을까 하고 고른 4등이.....4등도 모지라!!


그래도 적당히 밝아 주신다.




거대한 주방등. 주방에만 55W FPL이 5개 소요된다. 전기세 아끼려고 끼운 FPL이 되려
소비를 늘리고 있다. ㄲㄲ

3줄요약.
1.절약형 셀프공사.
2.등갓이 변수였다.
3.이쁘니까 봐줌. 언능와라. ^^* 


 
Posted by 그랜트
첨 봤을때 기능이고 리뷰고 뭐고, 니도내도 만들법한 평로라들 사이에서

군계일학 독야청정 경국지색 니가최고 등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평로라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Tacx Antares T1000 !!! 

사실, 미노우라든, 뭐든, 돈주고 사고싶지 않은 컴포넌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건방지게도, 내가 만들고 말지란 생각에 휩쌓여 있었다.

근데. 귀찮아.....난 존나 열심히 안하자나. 

안될꺼야 아마...

근데, 곧 마눌님 되실 마눌님이
"생일 선물로 원하는게 뭐셈"
"나 사실 로라 어쩌구 저쩌구.."
"사주께 얼마고"
"32만원"
"..........(이 새퀴가..)"
.
.
.
아무튼 쿨하게 질러주셨고, 업체도 미칠듯한 포스로 배송해버렸다.-_-;

물론 저 돈 주고 사진 않았다.



1.포장은 더러웠으나, 내 눈에 그딴게 들어올리 있겠는가.




2. 구성품 심플하다. 맘에 드는건, 금속이고 꽤 쎄-_-끈하게 생겼다.




3. 드럼 사이즈가 보다시피 작지 않다. 그리고 나같은 초보를 위해 태퍼가 살짝 져서 가운데로 모아준다.
    모아주고 받쳐주고 *-_-* 




4. 프레임을 마음대로 조절해서 잠궈준다. 공돌이 입장에서 이런 가이드는 눈금자가 있어야 친절한 기계다.
    그딴게 있을리 만무하지만, 아무튼 아쉽다. 조립할땐 줄자로 1/100mm 공차를 맞춰 당겼다. 




5. 밑에서 잡아주는쪽의 Lock




6. 옆에서 보고 있자니, 레고 받은 애 같다나. ㅎㅎㅎㅎ




7. 난 집중안할 수 없었다규!!!




8. 의자를 발판삼아 탑승준비 완료!!




9. 뿌듯하다.



요약.
1. 생각보다 평로라 힘들고, 내가 균형 드럽게 못맞춘다.
2. 길을 박차고 나가는 그런 청량감은 사실 없다. 드럼과 타이어의 마칠기분도 사실 길바닥의 그것이 아니고.
3. 롤러가 가볍고, 보관성도 용이하고, 드럼도 크고, 소음도 거의 없다싶이 하다. 굿.
Posted by 그랜트
평생 이게 마지막이다. 하시며,...

거한 생일 선물을 주셨다.

-_-

심히 의무감을 느끼며.

굿잡. ㅎㅎ
Posted by 그랜트

유용한 사이트

쓸만해 2011/12/14 13:57
-대량 파일복사(큰 파일이 아니라 양이 많은것) <Teracopy>
  http://www.codesector.com/download.php 

-HDD로 WIN 7 설치하기<출처 : Snoopybox>
아아, 스누피느님을 찬양하라.
http://snoopybox.co.kr/1564

멀쩡한 내 윈도우를 다시 밀어야만 할거같은 기분이 든다. 꼬...꼭 밀어보고 싶스빈다. 
Posted by 그랜트
며칠 잠 못잤다고, 이레 빌빌 거리고 배가 무겁다니....

하루 4시간 정도 자면 그닥 컨디션 나쁘지 않았는데,

이젠 그냥 '자고싶다' 라고 생각하게끔 노력한다.

아, 이게 무슨 게으름인가.

 
Posted by 그랜트
흠 정해진 양식을 매크로처럼 뿌려주는 기능 있을라나
Posted by 그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