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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Die_T 2012/03/21 13:02
수년간 내가 이짓 저짓 해보다 발견한 식단법이 채소 쥬스였는데, 이걸 밖에선 디톡스 식이요법이라 부르고 있었구나 ㅎㅎ

노폐물, 독소 어쩌고는 사실 내가 생물학자도 아니고 뭘 알겠나.다만 달라지는건 분명 있다.

사람 성격이 좀 달라진다-같은 상황이래도 좀 더 밝은쪽으로 선택이 된달까. 개인적인 경험일뿐.

몸이 가벼워 진다- 질량의 얘기가 아니라, 쫄면을 먹은뒤의 입안과 그라탕 먹었을때의 차이랄까

살 빠진다-운동하고 같이 해야지?

피부상태는 모르겠다.관심이 없어.

이 식이요법의 주안점(내가 이걸 선택한 이유)은
바쁜 아침 시간에 굶지않고 수영+자출을 할 에너지가 필요했고 좀 덜 쳐먹자는거였다.
한창할땐 하루에1kg씩 감량도 됐지 ㅋㅋ
지금은? 와이프의 저녁식사가 맛있어 그만,..
Posted by 그랜트
집에서 이제 쓰지않는 잉뮤5800을 보고 있으면,

경이로움을 느낀다.

이녀석은 3주 가까이 알람시계로 활동한다.

충전없이. 

게다가 스테레오 아닌가.
 
Posted by 그랜트

토하는줄 알았다.
Posted by 그랜트
막상 봄이지만,
비가 주루룩 주루룩.

하지만 괜찮다.
손은 눈보다 빠르니깐.
아귀에게 밑에서 한장
정마담에게도 밑에서 한장..
.
.
.
뭐야 이게.

내 집중력은 약 2초정도 인듯하다.

좀 포근한 녹색이나 연두색 없을까.

 
Posted by 그랜트